레이블이 안증회 안상홍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안증회 안상홍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8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로 부터 물려받는 생명


하나님께서는 죄의 너울에 가려 흑암 속을 헤매는 인류가 영생의 길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그 지으신 만물을 통해서도 당신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보이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수 있게 하셨습니다.

롬 1장18~20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의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체들은 정해진 수명이 있습니다.  하루살이는 성충이 되고 나서 말 그대로 하루 정도 산다고 합니다.  개는 평균 15년을 살고 육지에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큰 코끼리는 약 60년을 삽니다.  장수하는 동물로 알려진 바다거북은 수명이 약 200년 정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라는 동일한 환경에 살고 있는데도 동물의 종에 따라 수명이 이토록 뚜렸하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었일까요?  그 이유는 각종 동물마다 그 어버이로부터 정해진 수명을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하루살이는 어미 하루살이가 하루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도 하루밖에 살지 못하고 코끼리 또한 어미 코끼리의 수명이 60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도 60년밖에 살수 없습니다. 제아무리 오래 살고 싶어서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어버이로 부터 물려받은 생명의 수한을 뛰어넘어 수백년 , 수천 년 살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이렇게 창조하신 데에도 깊은 섭리가 깃들어 있습니다.

요일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하신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의 생명체들이 그 부모로부터 생명을 물려받듯,  하나님께서 우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셔서 하나님이 영생 유전자를 우리에게 물려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어버이로부터 정해진 생명의 수한을 물려받습니다. 특히 오는날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생명 할동의 원동력은 모두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다는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생명에 대해 탐구하던 과학자들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오묘한 이치를 깨우치게 된 것입니다.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생명의 원동력을 물려주신 육의 어머니가 계시는 것처럼 하늘에도 영원한 생명을 물려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하나님의 유전자를 물려받되, 특히 어머니하나님의 영생 유전자를 물려받아야겠습니다.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연습하지 않으면


어느 외국 가수의 내한 공연에서 관객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를 쏟은 일이 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금을 울리던 가수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싶어 비싼 입장권을 끊어 콘서트를 보러 왔는데 불안한 음정에, 목소리마저 작아 뒤에서는 들리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연습 없이 무대에 선 것이다.  예전에는 잘하고 익숙했던 일이 오랜만에 다시 하려면 영 어색하다. 잘 다루던 악기도 오래 손을 놓으면 손가락이 제대로 움직여 지지 않는다.  일년 내내 열심히 운동해서 만들어 놓은 근육이 한 달 만에 도로 빠지기도 한다.

음악이든 운동이든 학문이든 꾸준한 연습이 있어야 실력이 유지되고 느는 것처럼 믿음 생활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아무리 잘했더라도 기도하지 않는 생활, 말씀을 상고하지 않은 시간 ,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진 않는 날이 길어지면 질수록 경건한 신앙인의 모습에서 멀어질 수밖에없다 . 언제가는 한번도 해본 적없는 것처럼 부자연스러워져 다시 시작할 엄두도 내지 못할 수 있다.

경건에 이르기를 날마다 연습하자 . 천국에 입성할 하나님의 자녀로 끝까지 남을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2015년 7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미국대통령단체표창 수상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대통령단체표창이라는 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교회가 이렇게 미국대통령표창이라는 상을 받기까지는 세상에 빛과소금의 역활을 묵묵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있는 세계곳곳에 있는 나라에서는 끊임없이 하나님의교회를 칭찬하고 많은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는 하나님의교회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사랑과 감동을 전할것입니다.





2015년 7월 3일 금요일

어머니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얼마전 ,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이란 제목의 뉴스가 인터넷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렁이게 했습니다

치매에 걸린 한 할머니가 보따리를 들고 계속 왔다 갔다 한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 '딸이 아기를 낳고 병원에 
있다' 는 할머니의 말에 수소문 끝에 딸이 있는 
병원으로 모셔다 주었습니다.

딸을 만난 할머니는 손에 꼭 쥐고 있던 보따리를 주섬주섬
풀었는데 , 보따리에서 꺼내 놓은 건 식어버린 
미역국과 나물 반찬 ,하얀 밥이었습니다. 그모습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훔치고 
말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어머니의 애틋한 사연은 한파가 들이친 수능 날에도
있었습니다.  그날 아침 , 어느 시장 앞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경찰이  사고를 당한 아주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하려 하자
아주머니는 병원보다  김밥 사는게 급하다며 손사래을 쳤습니다

수능 치르는 딸에게 도시락을 못 싸준 게 못내 마음에 걸려
김밥을 사러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경찰은 두 모녀를 차에 태워 수험장으로 향했고, 아주머니는 딸이 무사히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치료를 받으러 갔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도 자식은 일분 일초도 잊을 수 없고,
자신의 몸에 상처가 나도 자식에게 상처 주는 일은 
털끝만큼도 용납할 수 없는 분, 어머니입니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왔더라..."  (창 1장27~31)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매우 흡족한 창조물이었다. 본심(本心.. 본디부터 변함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는 마음) 이  맑고 바르고 깨끗했을 것은 자명하다.

순수했던 본심이 탁해진 것은 욕심(慾心..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르고자 하는 마음) 이 깃들면서부터다. 욕심에게 내어주는 자리가 넓어질수록 하나님이 만족히  여기시던 본래의 모습은 희미해질 수밖에 없다.

서로 사랑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자족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들이 아름다운 본심을 되찾아가게 하는 길잡이요 나침반이다.
말씀대로만 따라 행하면 하나님께서 처음 주셨던 선한 양심을 회복할 수 있다.

욕심을 버리고 제자리로 돌아가자 하늘에서 지혜가 충족하고 모든 길에 완전하며 영화롭기 그지 없었던  본래의 모습으로 .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역사가 길지않으면 이단이다?) 안상홍 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으므로 이단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기준대로 판단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도 이단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당시, 유대교에 비해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교회가 이단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교회였습니다.  따라서 역사와 전통은 이단을 구별하는기준이 될 수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단은 무엇일까요?

벧후 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이단은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합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도 지킨 규례로서 모두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마 26:17~28, 눅 4:16, 고전 5:7~8, 행17:2)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나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렇다면 어떤교회가 이단이겠습니까? 



따라서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의 역사가 짧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새 언약의  진리는 하나 둘씩 변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종교 암흑세기를 거치면서 새 언약의 진리가 모두 사라지고 하나님의교회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훼파되었던 모든 새 언약의 진리를 되찾아 주셨고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이 시대 등장한 하나님의교회가 짧은 역사를 가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을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로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교회입니다.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깨서 생명수를 주셨고(렘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 4:14, 7:37)  그렇다면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있는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이 문제의 답을 얻지 못하고는 우리가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 시대에 생명수의 축복을 바란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먼저 성령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는 어린양과 그 아내 곧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성령이 곧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하고 (요1:29) 예수님께서는 근본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사 9:6)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라고 하였으니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 아니겠습니까? 과연 그런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하나님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따라서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있습니다  성부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없었고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다면 , 그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겠습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로 하나님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님의교회는 새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새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중에 선포할지어다" (시 96:1~3)

하나님께서는 모든 피조물들의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지극히 합당하신 창조주십니다.  또한 인생들을 죄와 사망 가운데서 건져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구속주이시므로 구워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고 그 영광을 만민 중에 선파함이 선하고 마땅한 일입니다.

새노래는 성부, 성자, 성령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는 노래 입니다. 성부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은 새노래로 그 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윗과 아삽 등이 기록한 시편은 그 자체가 여호와를 찬양하는 새노래입니다.


성자시대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으시고 "예수" 라는 새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소수의 초대교회 성도들로 부터 시작한 새노래였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온세계에 울려 퍼지게 되었습니다.

성령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땅에 임하셔서 인류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이 시대 시온(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이 부르는 새노래는 예수님의 새 이름 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 하나님과, 신부이신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새노래는 창조주이자 구속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며 하나님 안에서 새 생명으로 거듭난 성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표현하는 , 영혼의 울림입니다.  이 기쁨과 감사의 노래, 생명의 노래는 구속함을 얻은  모든 성도들이 한목소리로 합창하기까지 온 세계만방에  전파될 것입니다.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14:3

하나님의교회는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알고싶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다년간 해양환경보호 재난구호활동공로치하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수상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다년간 꾸준히 활동한 봉사활동을 통해 제 20주년 바다의 날 맞아 단체상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날 많은 사람들이 알고싶어하는 교회는 단연 하나님의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이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위한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정부관계자는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는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앞으로도 더욱 지역과 사회 나아가 나라을 위해 더욱더 봉사활동을 펼칠것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알고싶은 하나님의교회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 많은 감동을 전해드릴것입니다.





2015년 6월 7일 일요일

우리가 기다린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온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많지않습니다
왜 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지못하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셔서 성경의 예언따라 새언약의 모든 절기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죄사함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제자들은 그러한 죄사함의 권능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올바로 알고 깨달아 영접할수가 있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기적을 경험하였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적었습니다.

왜 이러한 차이가 나는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유는 성경을 믿지못하고 예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시대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은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을 2천 년 전과 같이 믿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7~28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를 받으시면서 예언된 길을 다 걸어가시고 마침내는 예언따라 십자가에 운명하심으로 인류가 얽매였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돌아가시며 이 땅에 한 번 더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법도가 종교 암흑세기 동안 사라져 그리스도의 두 번째 출현이 없이는 그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에 나아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는날 초림때와 같이 재림에 대해서도 예언이 되어있습니다.
성령시대 새이름 안상홍하나님으로  이땅에 오신다는 예언도 그리고 오실때 새언약유월절, 생명과의 진리와 어머니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 주신다는 예언을 이루실것을 모두 알려주셨습니다.
막연하게 하늘만을 바라보기 보다 성경을 믿으시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는 지혜을 성경을 통해 얻어야겠습니다.



2015년 6월 3일 수요일

우리가족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기



웰빙에 이어 대한민국에 착륙한 힐링 바랆은 사그라들 줄 모르고 꾸준히 각광받고
있습니다.   식품, 관광, 문화, 패션, 가구 등 마케팅 전략에 힐링이 빠지지 않은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지요,  "힐링"은 몸이나 마음의 치유를 뜻하는데요, 너도 나도 힐링을 찾는 이유는 그 만큼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말도 있으니 스트레스는 얼른 얼른 풀어버리는게 상책입니다.

쉬는 날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굳이 명소를 찾아 떠나거나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우리가족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많이 웃고 ,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주며 서로 대화하고 ,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다 보면 가족 간의 사랑과 건강까지 덤으로 챙길수 있답니다.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한류의선봉장' 역활 톡톡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감동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한국행,, "원더풀코리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하나님의교회 제 62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성경 연수와 함께 어머니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배워가기 위해 방한했다.  이들은 "과거 한국에 대해 잘 몰랐으나 새언약진리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관심이 커졌고 한국 방문을 결심하게 됐다" 고 입을 모은다.이들에게 한국은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가 회복된 예언의 나라다. 그렇기에 한국의 언어와 예절,음식, 문화,생활방식등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해외성도들이 한국인의 지혜와 도덕적 심성이 배어 있는 아름다은 문화를 경험하고 따뜻한 정과 어머니의 사랑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역, 이동, 가이드, 숙식과 생활 면에서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해외성도들은 충북 옥천에 위치한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영동에 있는 엘로힘연수원과 대전, 천안, 인천, 분당,수원,서울등  하나님의교회의 역사, 의미가 담긴 국내 각지역을 탐방,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특히 이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새로 마련된 성전을 돌아보며 교회의 성장세를 확인하기도 했다.  판교 성전은 연면적 2만5천854㎡규모에 3천700석의 예배실을 갖춘 대규모성전이다.
체코의 대학교수로 일부러 휴가를 얻어 한국을 찾았다는 페트르 씨는 "그동안 개인적인 일로 한국에 3번 방문한 적이 있으나 이렇게 아름답고 어머니의사랑이 넘치는 나라인것을 이번에 처음알게 됐다"며 "해외성도방문단으로 한국에 온 것이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에 새롭게 마련된 하나님의교회 판교성전을 찾은 해외성도들

외국인들은 봄비가 촉촉히 내렸던 4월 20일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화성과 서울 광화문, N서울타워 ,강남의 테헤란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분당판교 테크노밸리 등을 탐방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짧은 시간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룬 한국의 현수소를 확인했다.

이날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외국 손님들을 직접 영접한 경기 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유럽과 미국등지의 많은 외국인들이 경기도의 문화유산을 방문해주셔서 중국과 동남아 관광객위주였던 관광객이 다변화되고 경기 관광진흥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며 "앞으로 방한할 해외 성도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안보관광지 DMZ, 남한산성, 미속촌등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전통에서 우러나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많이 소개하고 싶다"고 기대했다. 또한 "앞으로 하나님의교회와 외국인 방문단 문화체험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시대 성곽의 꽃'이라 불리는 수원화성을 찾은 외국인들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로냐씨(호주국적) 는 "한국 문화에는 따뜻한 사랑, 겸손한 마음이 배어 있는 것 같다"며 "한국에서 만난 성도들을 통해서도 친절하고 따뜻한마음, 섬김과 겸손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1964년 안상홍님에의해 설립됐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언약유월절을 비롯해 안식일,3차7개 절기 등 하나님의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파한다. 세계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쇠퇴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만큼은 복음의 종주국으로서 그 성장세가 눈부시다.

성경 중심의 신앙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면서 설립50년 만에 세계 175개국 2천 500여 지역에 교회를 설립하는 놀라운 성장으로 종교계뿐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과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페루, 네팔, 인도, 뉴질랜드 등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설립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장세가 뚜렸해지면서 기성종단의 관심도도 높다. 특히 지난해부터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기독교 계열 언론사들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면서 일반인을 물론 기성 교인들의 관심도 덩달아 늘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 대륙에서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들은 연 평균 1천5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교회는 청와대,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독립기념관, DMZ,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수원화성, 이천도자기축제 등의 견확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세심한 노력 덕분에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해외 성도들은 자발적 한국 홍보사절단으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김추철 목사는 "이들을 받아들일 만한 숙박시설,연수시설, 등이 부족했으나 새롭게 넓은 성전과 숙박시설을 마련한 올해는 2천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가는 하나님의교회 앞날이 밝은 이유다.

출처: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58581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하나님 세우신교회이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교회를 찾아서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싶다면 그 중 어느교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구원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교회를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교회 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된 교회를 찾아서 지금으로 부터 2천 년 전인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름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 1:13)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14)

예수님은 물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바울이 다녔던 교회는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진 하나님의법은 무엇일까요?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가복음 22:15~20)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5)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 성도들은 머릿수건 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교회가 있습니다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과 그곳에서 지켜지던 법들이 변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중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성경의 예언을 모두 이룬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가 찾아야할 구원의 장소입니다.


2015년 5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목숨을 담보로 만든 포도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겉모양은 거무스름하고 알코올 도수도 별로 높지 않은 액체인데, 꽤 값비싼 음료가 있다. 포도주(葡萄酒)다  포도주는 잘익은 포도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 음료로 영어로는 와인(wine), 프랑스어로는 뱅(vin), 이탈리아어로는 비노(vino), 독일어로는 바인(wein) 이라고 한다.

부부끼리 오붓하게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한잔씩 마시거나 선물용으로 포도주를 구입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나라가 있다. 프랑스다 . 세상에서 가장 갖기를 열망하는 와인을 하나 꼽으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로마네 콩티"를 꼽는다고 한다.  로마네 콩티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로마네"라는 포도밭에서 비롯되었고 그 남쪽의 상당 부분을 '콩티' 란 사람이 사들여 그 이름을 '로마네 콩티'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콩티라는 사람은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장조카 콩티 왕자다.

왕과 귀족들이 즐겨 마시던 로마네 콩티는 와인의 왕이라고 불렸다. 그 명성에 걸맞게 로마네 콩티를 시음한 사람들은 "희열이 가득한 맛"이라며 "한 병의 술이 이 같은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극찬한다.  가격은 한 병당 무려 1천만 원이 넘는다.  한 코트비부아르 여성은 1986년산 로마네 콩티를 약 2천2백만 원에 구입했으며, 어떤 사람은 1990년산 로마네 콩티 8병 세트를 2억 3천만 원넘게 샀다.

포도주 한 병이 1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 다면 그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이사야 25:6~8)

아무리 내노라하느 값비싼 포도주라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영생'을 처방해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눈물까지 씻어주는 효능이 있다. 죽음과 고통이라는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사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야 말로 최고의 희망이자 감동인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와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윤병태씨는 포도주에는 그것을 만든 이의 정성과 예술과 혼이 담겨 있다고 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피 값으로 만드신 포도주에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이 녹아 있을까.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해 붓는 것이라(눅가복음 22:20)


세상에는 수 많은 포도주가 있지만 목숨을 담보로 만들어진 포도주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망에 매여있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셨고 그 대가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제공해 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도 따뜻한 사랑이 유월절 포도주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일까. 몆 억? 혹은 몆 십억일까?  놀랍게도 이 포도주의 값은 "무료"다  이 진귀한 포도주는 부한 자든 가난한 자든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비단 하나님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참고자료>
1. '영혼을 정화시키는 와인 한 모금', 월간camping.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6&contents_id=79899
 2. '경매사의 진기록', 네이버캐스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12163&cid=42726&categoryId=42729

2015년 5월 16일 토요일

불파불립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째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은 700년 후 ,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는날 수 많은 기독교회는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복음 사업은 실패한 듯 비쳐지기도 한다 . 왜냐하면  오는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들을 전혀 찾아볼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희생으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사라져버린 절기들을 다시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시고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사도 바울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 되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셔서 사라진 절기들을 가르쳐주시고 본보여 주셨다.

불파불립(不破不立) 이란 말이 있다. "깨뜨리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실 수 없다"는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지 않고선 올바른 신앙을 세울 수 없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예배일 이라는 착각을 깨뜨려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고 성경의 예언 따라 두 번째 사람되어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신 새언약의 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출처:www.pasteve.com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유비무한. 하나님의교회








지구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재앙 
이러한 재앙에서 피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유월절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는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진정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일까요?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증거하고 있을까요?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마 22:35~38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이처럼 우리에게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 왕입니다.

왕하 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성경은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비롯하여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큰 칭찬입니까?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큰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왕하 23:21~23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러한 말씀들은 구약의 기록이지만,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친히 지키시고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마 26:17~28,  고전 5:7~8),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신약시대 역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쨰 되는 계명이 유월절을 통해 완수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을 지키시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생명의 지적설계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다음 질문에 대해 당신은 어떤 답을 하겠는가?        

첫째, 63빌딩의 설계도가 있을까?

둘째, 63빌딩의 설계도가 있다면 설계자기 있을까?

셋째, 설계도를 보면 설계자의 능력을 알 수 있을까?

네째, 건물에 설계도가 있는 것처럼 생명체에게도 설계도가 있을까?

기계나 장치를 만들 때 사용 목적에 맞는 기구,  구조, 치수 재료 등을 결정하고 이에 따라 그 개요를 그린 도면을 설계도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물, 가구 , 자동차 , 휴대폰 등 모든 사물들은 각자의 필요에 따라 설계되었다.  그리고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반드시 설계자(Designer) 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그 설계도를 보면 설계자의 지적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개집을 짓는 것과 복잡한 최첨단 빌딩을 짓는 것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자동차 한 대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의 갯수는 2만개 정도라고 한다. 그 2만 개의 부품이 설계도대로 완벽하게 결합되어 조여지고 각자의 자리에 위치했을 때  자동차는 시동이 걸리고 거리를 질 주할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중 단 하나라도빠지거나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자동차는 결함이 생기고 달릴 수 없는 고철덩이에 불과하다  우리는 이러한 복잡하면서도 체계적인 원리 속에서 발명품을 만들어낸 과학자들을 위대하다고 평가한다.

만일 누군가가 "자동차는 저절로 생긴것" 이라고 말한다면 그 말을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2만개의 부품이 공중에 흩어졌다가 각기 그 위치에 저절로 떨어져 알아서 조립되었다"  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볼까?  사실 그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떤 사물을 , 그것이 크든 작든 저절로 생겨난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처럼 호흠이 없는 무생물의 경우에도 설계도가 있고 설계자가 있는데 하물며 살아 있는 생명체는 어떨까. 놀랍게도 생명체에도 설계도가 있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과학자들에게 따르면 사람은 약 50~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각각의 세포에는 염색체가 있고 그 염색체안에는 DNA라는 유전물질을 갖고 있다.  DNA는 아데닌(Adenine) 구아닌 (Guanine), 사이토신(Cytosine), 타이민(Thymine) 4종의 염기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이니셜을 따서 A, G, C ,T로 표시한다  이들은 DNA 의 이중나선 구조에서 A와 T그리고 G 는  C 와 반드시 마주 보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들의 조합에 의해 서로 다른 아미노산이 형성되고 이 아미노산들이 모여 하나의 세포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세포가 50~60조 개가 모여 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체에는 각각의 설계도가 있고 그 설계도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견해다. 곧 우리 몸 하나하나의 세포를 들여다보면 나를 존재케 한 설계도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체가 존재하는 데 있더 설계도가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이는 생명을 설계한 설계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가장 복잡하고 정밀한 설계도를 설계하셨다는 것은 설계자의 능력이 가히 측량할 수 없는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을 우리 영혼의 창조자,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 40:26)

지금 내가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은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 살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지 모른다 ,어쩌면 지금의 나를 있도록 설계하신 설계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일지도 모른다.
이세상 그누구도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과정을 본 사람을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친히 성경의 기록을 통해 당신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하나님을 찾아가도록 권고하고 계신다 .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찾아야 하고 우리를 만드신 창조자를 만나야 한다.

창세로 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참고자료>
1. ‘인류가 축적한 정보량과 인간 DNA 비교하니’, 지디넷코리아, 2011. 2. 12.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11172659&type=det
2. ‘DNA의 분자구조’, 두산백과
3. ‘지적설계’, 위키백과


                            출처 : www.pasteve.com

2015년 5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매를 버는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은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 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것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 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그러나하나님께서는 이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 본다면 .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는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은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 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의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 을 지키시고 행함있 있는 믿음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www.pasteve.com

2015년 5월 1일 금요일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오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은 잃어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작은 단추에서 부터 주머니 속 동전 몇 개,  신분증, 휴대전화,  지갑까지,  일상 속에서 우리는 늘 크고 작은 것들을 잃어버린다.


때로는 단순한 사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나 가족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잃어버린 대상으로 인해 느끼는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이 크다.  놀이 동산에서 어린 자녀를 잃어버린 엄마의 슬픔은 휴대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린 슬픔과는 차원이 다르다.   무언가를 잃는다는 것은 그 만큼  슬픈 일인 것이다.

모든 잃어버린 것들은 제각각의 사연이 있고,  잃어버리게 된 계기가 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분실했을 때에도,  그것이 주인의 손을 떠나게 된 데는 어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아무 이유 없이 주머니 속의 동전이 마술처럼 사라지는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하물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경우라면 얼마나 절절하고 가슴 아픈 이유와 사연들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거리의 실종 전단지를 무심코 스쳐 지나간다.  나와는 관계없는 타인들의 이야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바로 하늘에서 잃어버린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곧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의미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던 존재 , 즉 천사였던 것이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잃어버리게 되셨고, 우리는 어떻게 이 땅으로 오게 된 것일까?

내 (예수님) 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하늘에서 큰 죄를 짓고 이땅으로 쫓겨온 죄인들이다. 잃어버린 자 라는 단어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죄인인 우리를 쫓겨난 자 로 칭하지 않으시고 잃어버린 자 라고 표현하셨다


잃어버리다 라는 말은 단순히 그 대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단어가 아니다 .
그 한마디 속에는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과 그리움이 있다.  그리고 그 대상을 다시 찾고자 하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아 천국으로 다시 인도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예수님은 죄인과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 뿐 아니라 이 시대에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가 지금도 하늘의 잃어버린 자들을  찾고 계신다.

잃어버린 물건을 우연히 다시 찾게 된다면 그것만큼 더 기분이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대상인가에 따라 그 기쁨의 크기는 다를 것이다.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을 얼마큼의 기쁨을 느끼실까. 그것은 성경의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눅가복음 15:11~32)

집을 떠나 허랑방탕하며 재산을 허비했던 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버지는 멀리서부터 그의 모습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나가 아들을 끌어안는다 그리고 종들에게 말한다.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잃어버린 우리를 찾아 이 땅까지 오신 우리들의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