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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로 부터 물려받는 생명


하나님께서는 죄의 너울에 가려 흑암 속을 헤매는 인류가 영생의 길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그 지으신 만물을 통해서도 당신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보이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수 있게 하셨습니다.

롬 1장18~20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의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체들은 정해진 수명이 있습니다.  하루살이는 성충이 되고 나서 말 그대로 하루 정도 산다고 합니다.  개는 평균 15년을 살고 육지에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큰 코끼리는 약 60년을 삽니다.  장수하는 동물로 알려진 바다거북은 수명이 약 200년 정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라는 동일한 환경에 살고 있는데도 동물의 종에 따라 수명이 이토록 뚜렸하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었일까요?  그 이유는 각종 동물마다 그 어버이로부터 정해진 수명을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하루살이는 어미 하루살이가 하루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도 하루밖에 살지 못하고 코끼리 또한 어미 코끼리의 수명이 60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도 60년밖에 살수 없습니다. 제아무리 오래 살고 싶어서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어버이로 부터 물려받은 생명의 수한을 뛰어넘어 수백년 , 수천 년 살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이렇게 창조하신 데에도 깊은 섭리가 깃들어 있습니다.

요일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하신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의 생명체들이 그 부모로부터 생명을 물려받듯,  하나님께서 우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셔서 하나님이 영생 유전자를 우리에게 물려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어버이로부터 정해진 생명의 수한을 물려받습니다. 특히 오는날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생명 할동의 원동력은 모두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다는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생명에 대해 탐구하던 과학자들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오묘한 이치를 깨우치게 된 것입니다.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생명의 원동력을 물려주신 육의 어머니가 계시는 것처럼 하늘에도 영원한 생명을 물려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하나님의 유전자를 물려받되, 특히 어머니하나님의 영생 유전자를 물려받아야겠습니다.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상어처럼




물속에 사는 어류들은 가스양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부레를 가지고 태어난다. 물과 몸속의 비중을 일치시키는, 완벽한 자동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부레는 어류가 상하로 이동할 때에도 쓰이며 어류의 청각, 평형감각 등도 담당한다. 어류들이 굳이 지느러미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수심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도 부레 덕분이다.


그런데 상어는 어류면서도 부레가 없다. 이렇게 중요한 부레를 가지지 못한 상어는 과연 어떻게 가라앉지 않을까. 또한 어류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상어가 어떻게 바다동물의 가장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상어는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움직인다. 이유는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다. 부레 없이 태어난 상어는 잠시도 쉬지 않고 평생 헤엄을 쳐야 하는데, 몸의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부레로 헤엄치는 경골어류와 달리 상어의 뼈는 물렁뼈(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은 지방간으로 상어에게 약간의 부력을 준다. 해서 상어는 쉬지 않고 헤엄치며 죽을 때까지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없다.


상어를 포식자로 보이게 하는 주된 원인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다니기 때문이다. 상어가 입을 벌린 채 헤엄을 치는 이유는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어서다. 대부분 어류가 아가미를 통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인다. 하지만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는 상어는 입을 벌린 채 계속 움직여야 물이 아가미로 들어간다. 이 같은 상어의 모습에 피식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수중생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상어를 보며 우리도 신앙생활에 있어 쉴 새 없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위해 몸짓을 멈출 수 없는 상어처럼 우리도 천국으로 향하는 몸짓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관두는 내 마음대로의 신앙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 쉼 없는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에 비록 지금의 이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쉼 없는 우리의 몸짓이 결국은 믿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참고자료>
1. ‘상어’,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43337
 2. ‘부레’,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720&cid=40942&categoryId=32319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제63차 해외성도방문단 안상홍증인회

땅끝에서 온 성도들,  '어머니 미소' 되다

방문단 일정은 성경 세미나, 지역교회 방문,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관람, 한국문화 체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어머니를 처음뵙고 기쁨과 감사, 회계의 눈물을 흘리던 식구들은 방문 기간 내내 만면에 웃음이 가득했다.

6월 3~7 일 닷새간 지구 반대편 중남미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아프리카에서 방한한 홰외 성도들의 입국이 이어졌다. 브라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등 스페인어,  포르투갈어권 23 개국 80개 지역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제63차 해외 성도 방문단 일행이었다.  신청자만 5천 명에 달했지만 총회의 방문단 운영 사정을 고려하여 당회별로 인원을 줄이고 최종 237명이 한국 땅을 밟았다.  90퍼센트 이상이 한국을 처음 방문한 20~30대의 복음 일꾼 들로 , 그리운 어머니를 뵙고 그 사랑을 피부로 느끼고 배워 자국 성도들과 이웃에 나누려는 소망을 품고 왔다.

어머니께서는 , 오는 데만 2~3일 걸리는 긴 여정도 마다 않고 땅끝에서부터온 63차 방문단 일행을 따스한 사랑으로 맞아주셨다.  함께오지 못한 현지 식구들의 안부를 물으시며 그립고 보고픔 마음을 전하신 어머니께서는 방문단이 아버지께 성령축복을 풍성히 받아가 본국에 전해주기를 기원하셨다.  지내는 동안 혹여 불편한  점이 있으면 꼭 얘기해줄 것과 국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메르스 예방을 위해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푹 쉴 것을 당부하시며 성도 개개인의 건강도 세심히 챙기셨다.  이러한 배려 속에 성도들은 물론이고 함께한 한국 성도들까지 건강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

방문단 일정은 성경세미나, 지역교회방문 , 하나님의교회 역사관 관람, 한국문화체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어머니를 처음 뵙고 기쁨과 감사, 회개의 눈물을 흘리던 식구들은 방문 기간 내내 만면에 웃음이 가득했다.  성도들은 평소  당회에서 보아왔던 근엄한 장년부 성도들도 , 항상 기뻐하지 못했던 자신도 이곳에서는 항상 웃고 있다며 서로의 변화된 모습에 신기해했다.

"예전에는 그다지 잘 웃는 편이 아니었는데 여기 와서는 계속 웃게됩니다.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웃어주시고 , 어머니께서 우리말로 잘 잤느냐, 맛있는냐, 사랑한다,  고맙다고 항상 말씀해주시며 축북해 주시고 사랑을 전해주시니까요.  어머니께서 함께하셔서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 "

해외 성도들은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 자국어 인사 뒤에 어느새 '어머니 미소' 라는 한국어를 덧붙였다. "웃는 얼굴로 복음을 전하면  잘될 것' 이라 하신 어머니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성력 새해들어 브라질 식구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이 인사는 삽시간에  63차 방문단 전체에 전파됐다. 웃음면 복이 온다는 말처럼 방문기간 하나님의 교회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는 경사스런 소식이 전해져 일행의 기쁨은 더욱 배가됐다.

약 2주간의 일정을 마친던 날 이별에 마음 아파하던 일행은 이내 마음을 추스르고 "어서 돌아가 우리가 어머니께 받은 사랑과 기쁨을 본국에 다 전해주고 싶다" 며 활기찬 모습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2015년 7월 3일 금요일

어머니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얼마전 ,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이란 제목의 뉴스가 인터넷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렁이게 했습니다

치매에 걸린 한 할머니가 보따리를 들고 계속 왔다 갔다 한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 '딸이 아기를 낳고 병원에 
있다' 는 할머니의 말에 수소문 끝에 딸이 있는 
병원으로 모셔다 주었습니다.

딸을 만난 할머니는 손에 꼭 쥐고 있던 보따리를 주섬주섬
풀었는데 , 보따리에서 꺼내 놓은 건 식어버린 
미역국과 나물 반찬 ,하얀 밥이었습니다. 그모습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훔치고 
말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어머니의 애틋한 사연은 한파가 들이친 수능 날에도
있었습니다.  그날 아침 , 어느 시장 앞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경찰이  사고를 당한 아주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하려 하자
아주머니는 병원보다  김밥 사는게 급하다며 손사래을 쳤습니다

수능 치르는 딸에게 도시락을 못 싸준 게 못내 마음에 걸려
김밥을 사러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경찰은 두 모녀를 차에 태워 수험장으로 향했고, 아주머니는 딸이 무사히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치료를 받으러 갔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도 자식은 일분 일초도 잊을 수 없고,
자신의 몸에 상처가 나도 자식에게 상처 주는 일은 
털끝만큼도 용납할 수 없는 분, 어머니입니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왔더라..."  (창 1장27~31)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매우 흡족한 창조물이었다. 본심(本心.. 본디부터 변함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는 마음) 이  맑고 바르고 깨끗했을 것은 자명하다.

순수했던 본심이 탁해진 것은 욕심(慾心..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르고자 하는 마음) 이 깃들면서부터다. 욕심에게 내어주는 자리가 넓어질수록 하나님이 만족히  여기시던 본래의 모습은 희미해질 수밖에 없다.

서로 사랑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자족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들이 아름다운 본심을 되찾아가게 하는 길잡이요 나침반이다.
말씀대로만 따라 행하면 하나님께서 처음 주셨던 선한 양심을 회복할 수 있다.

욕심을 버리고 제자리로 돌아가자 하늘에서 지혜가 충족하고 모든 길에 완전하며 영화롭기 그지 없었던  본래의 모습으로 .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포도농가 일손돕기 자원봉사 구슬땀 송글송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지난 28일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이원식 씨 포도농장을 찾아 농번기 일손을 돕는 행사를 진행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으로 이뤄진 45명의 성도들은 이날 아침 일찍 포도농장에 도착해 포도 봉지 씌우기 봉사를 진행했다. 포도 봉지 씌우기는 농약과 질병 등으로부터 포도를 보호해 수확 때 상품성이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정철 인천석남 하나님의 교회 당회장은 "거리가 멀고 교통까지 용이하지 않은 섬 지역이다 보니 일손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상황을 전해 듣고 성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돕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이날 인천갈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도 충남 태안으로 내려가 양파 수확을 거들었다.

수확 시기를 놓치면 양파의 부패가 심해지고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 때 수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5월과 6월 두 달 동안에만 경기도 안산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과실 적과작업, 모종 심기, 열매 수확 및 정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역사가 길지않으면 이단이다?) 안상홍 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으므로 이단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기준대로 판단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도 이단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당시, 유대교에 비해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교회가 이단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교회였습니다.  따라서 역사와 전통은 이단을 구별하는기준이 될 수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단은 무엇일까요?

벧후 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이단은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합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도 지킨 규례로서 모두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마 26:17~28, 눅 4:16, 고전 5:7~8, 행17:2)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나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렇다면 어떤교회가 이단이겠습니까? 



따라서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의 역사가 짧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새 언약의  진리는 하나 둘씩 변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종교 암흑세기를 거치면서 새 언약의 진리가 모두 사라지고 하나님의교회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훼파되었던 모든 새 언약의 진리를 되찾아 주셨고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이 시대 등장한 하나님의교회가 짧은 역사를 가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을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로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교회입니다.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깨서 생명수를 주셨고(렘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 4:14, 7:37)  그렇다면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있는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이 문제의 답을 얻지 못하고는 우리가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 시대에 생명수의 축복을 바란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먼저 성령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는 어린양과 그 아내 곧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성령이 곧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하고 (요1:29) 예수님께서는 근본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사 9:6)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라고 하였으니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 아니겠습니까? 과연 그런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하나님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따라서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있습니다  성부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없었고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다면 , 그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겠습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로 하나님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님의교회는 새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새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중에 선포할지어다" (시 96:1~3)

하나님께서는 모든 피조물들의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지극히 합당하신 창조주십니다.  또한 인생들을 죄와 사망 가운데서 건져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구속주이시므로 구워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고 그 영광을 만민 중에 선파함이 선하고 마땅한 일입니다.

새노래는 성부, 성자, 성령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는 노래 입니다. 성부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은 새노래로 그 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윗과 아삽 등이 기록한 시편은 그 자체가 여호와를 찬양하는 새노래입니다.


성자시대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으시고 "예수" 라는 새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소수의 초대교회 성도들로 부터 시작한 새노래였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온세계에 울려 퍼지게 되었습니다.

성령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땅에 임하셔서 인류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이 시대 시온(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이 부르는 새노래는 예수님의 새 이름 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 하나님과, 신부이신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새노래는 창조주이자 구속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며 하나님 안에서 새 생명으로 거듭난 성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표현하는 , 영혼의 울림입니다.  이 기쁨과 감사의 노래, 생명의 노래는 구속함을 얻은  모든 성도들이 한목소리로 합창하기까지 온 세계만방에  전파될 것입니다.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14:3

하나님의교회는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알고싶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다년간 해양환경보호 재난구호활동공로치하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수상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다년간 꾸준히 활동한 봉사활동을 통해 제 20주년 바다의 날 맞아 단체상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날 많은 사람들이 알고싶어하는 교회는 단연 하나님의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이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위한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정부관계자는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는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앞으로도 더욱 지역과 사회 나아가 나라을 위해 더욱더 봉사활동을 펼칠것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알고싶은 하나님의교회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 많은 감동을 전해드릴것입니다.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받아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표창 받아


바다의 날 맞이 환경보호 공로 인정




지난 8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운데)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돼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514

2015년 6월 7일 일요일

우리가 기다린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온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많지않습니다
왜 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지못하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셔서 성경의 예언따라 새언약의 모든 절기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죄사함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제자들은 그러한 죄사함의 권능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올바로 알고 깨달아 영접할수가 있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기적을 경험하였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적었습니다.

왜 이러한 차이가 나는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유는 성경을 믿지못하고 예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시대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은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을 2천 년 전과 같이 믿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7~28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를 받으시면서 예언된 길을 다 걸어가시고 마침내는 예언따라 십자가에 운명하심으로 인류가 얽매였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돌아가시며 이 땅에 한 번 더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법도가 종교 암흑세기 동안 사라져 그리스도의 두 번째 출현이 없이는 그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에 나아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는날 초림때와 같이 재림에 대해서도 예언이 되어있습니다.
성령시대 새이름 안상홍하나님으로  이땅에 오신다는 예언도 그리고 오실때 새언약유월절, 생명과의 진리와 어머니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 주신다는 예언을 이루실것을 모두 알려주셨습니다.
막연하게 하늘만을 바라보기 보다 성경을 믿으시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는 지혜을 성경을 통해 얻어야겠습니다.



2015년 6월 3일 수요일

우리가족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기



웰빙에 이어 대한민국에 착륙한 힐링 바랆은 사그라들 줄 모르고 꾸준히 각광받고
있습니다.   식품, 관광, 문화, 패션, 가구 등 마케팅 전략에 힐링이 빠지지 않은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지요,  "힐링"은 몸이나 마음의 치유를 뜻하는데요, 너도 나도 힐링을 찾는 이유는 그 만큼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말도 있으니 스트레스는 얼른 얼른 풀어버리는게 상책입니다.

쉬는 날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굳이 명소를 찾아 떠나거나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우리가족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많이 웃고 ,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주며 서로 대화하고 ,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다 보면 가족 간의 사랑과 건강까지 덤으로 챙길수 있답니다.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한류의선봉장' 역활 톡톡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감동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한국행,, "원더풀코리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하나님의교회 제 62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성경 연수와 함께 어머니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배워가기 위해 방한했다.  이들은 "과거 한국에 대해 잘 몰랐으나 새언약진리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관심이 커졌고 한국 방문을 결심하게 됐다" 고 입을 모은다.이들에게 한국은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가 회복된 예언의 나라다. 그렇기에 한국의 언어와 예절,음식, 문화,생활방식등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해외성도들이 한국인의 지혜와 도덕적 심성이 배어 있는 아름다은 문화를 경험하고 따뜻한 정과 어머니의 사랑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역, 이동, 가이드, 숙식과 생활 면에서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해외성도들은 충북 옥천에 위치한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영동에 있는 엘로힘연수원과 대전, 천안, 인천, 분당,수원,서울등  하나님의교회의 역사, 의미가 담긴 국내 각지역을 탐방,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특히 이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새로 마련된 성전을 돌아보며 교회의 성장세를 확인하기도 했다.  판교 성전은 연면적 2만5천854㎡규모에 3천700석의 예배실을 갖춘 대규모성전이다.
체코의 대학교수로 일부러 휴가를 얻어 한국을 찾았다는 페트르 씨는 "그동안 개인적인 일로 한국에 3번 방문한 적이 있으나 이렇게 아름답고 어머니의사랑이 넘치는 나라인것을 이번에 처음알게 됐다"며 "해외성도방문단으로 한국에 온 것이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에 새롭게 마련된 하나님의교회 판교성전을 찾은 해외성도들

외국인들은 봄비가 촉촉히 내렸던 4월 20일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화성과 서울 광화문, N서울타워 ,강남의 테헤란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분당판교 테크노밸리 등을 탐방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짧은 시간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룬 한국의 현수소를 확인했다.

이날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외국 손님들을 직접 영접한 경기 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유럽과 미국등지의 많은 외국인들이 경기도의 문화유산을 방문해주셔서 중국과 동남아 관광객위주였던 관광객이 다변화되고 경기 관광진흥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며 "앞으로 방한할 해외 성도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안보관광지 DMZ, 남한산성, 미속촌등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전통에서 우러나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많이 소개하고 싶다"고 기대했다. 또한 "앞으로 하나님의교회와 외국인 방문단 문화체험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시대 성곽의 꽃'이라 불리는 수원화성을 찾은 외국인들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로냐씨(호주국적) 는 "한국 문화에는 따뜻한 사랑, 겸손한 마음이 배어 있는 것 같다"며 "한국에서 만난 성도들을 통해서도 친절하고 따뜻한마음, 섬김과 겸손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1964년 안상홍님에의해 설립됐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언약유월절을 비롯해 안식일,3차7개 절기 등 하나님의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파한다. 세계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쇠퇴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만큼은 복음의 종주국으로서 그 성장세가 눈부시다.

성경 중심의 신앙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면서 설립50년 만에 세계 175개국 2천 500여 지역에 교회를 설립하는 놀라운 성장으로 종교계뿐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과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페루, 네팔, 인도, 뉴질랜드 등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설립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장세가 뚜렸해지면서 기성종단의 관심도도 높다. 특히 지난해부터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기독교 계열 언론사들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면서 일반인을 물론 기성 교인들의 관심도 덩달아 늘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 대륙에서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들은 연 평균 1천5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교회는 청와대,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독립기념관, DMZ,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수원화성, 이천도자기축제 등의 견확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세심한 노력 덕분에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해외 성도들은 자발적 한국 홍보사절단으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김추철 목사는 "이들을 받아들일 만한 숙박시설,연수시설, 등이 부족했으나 새롭게 넓은 성전과 숙박시설을 마련한 올해는 2천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가는 하나님의교회 앞날이 밝은 이유다.

출처: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58581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하나님 세우신교회이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교회를 찾아서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싶다면 그 중 어느교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구원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교회를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교회 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된 교회를 찾아서 지금으로 부터 2천 년 전인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름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 1:13)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14)

예수님은 물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바울이 다녔던 교회는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진 하나님의법은 무엇일까요?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가복음 22:15~20)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5)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 성도들은 머릿수건 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교회가 있습니다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과 그곳에서 지켜지던 법들이 변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중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성경의 예언을 모두 이룬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가 찾아야할 구원의 장소입니다.


2015년 5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목숨을 담보로 만든 포도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겉모양은 거무스름하고 알코올 도수도 별로 높지 않은 액체인데, 꽤 값비싼 음료가 있다. 포도주(葡萄酒)다  포도주는 잘익은 포도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 음료로 영어로는 와인(wine), 프랑스어로는 뱅(vin), 이탈리아어로는 비노(vino), 독일어로는 바인(wein) 이라고 한다.

부부끼리 오붓하게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한잔씩 마시거나 선물용으로 포도주를 구입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나라가 있다. 프랑스다 . 세상에서 가장 갖기를 열망하는 와인을 하나 꼽으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로마네 콩티"를 꼽는다고 한다.  로마네 콩티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로마네"라는 포도밭에서 비롯되었고 그 남쪽의 상당 부분을 '콩티' 란 사람이 사들여 그 이름을 '로마네 콩티'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콩티라는 사람은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장조카 콩티 왕자다.

왕과 귀족들이 즐겨 마시던 로마네 콩티는 와인의 왕이라고 불렸다. 그 명성에 걸맞게 로마네 콩티를 시음한 사람들은 "희열이 가득한 맛"이라며 "한 병의 술이 이 같은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극찬한다.  가격은 한 병당 무려 1천만 원이 넘는다.  한 코트비부아르 여성은 1986년산 로마네 콩티를 약 2천2백만 원에 구입했으며, 어떤 사람은 1990년산 로마네 콩티 8병 세트를 2억 3천만 원넘게 샀다.

포도주 한 병이 1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 다면 그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이사야 25:6~8)

아무리 내노라하느 값비싼 포도주라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영생'을 처방해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눈물까지 씻어주는 효능이 있다. 죽음과 고통이라는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사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야 말로 최고의 희망이자 감동인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와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윤병태씨는 포도주에는 그것을 만든 이의 정성과 예술과 혼이 담겨 있다고 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피 값으로 만드신 포도주에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이 녹아 있을까.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해 붓는 것이라(눅가복음 22:20)


세상에는 수 많은 포도주가 있지만 목숨을 담보로 만들어진 포도주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망에 매여있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셨고 그 대가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제공해 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도 따뜻한 사랑이 유월절 포도주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일까. 몆 억? 혹은 몆 십억일까?  놀랍게도 이 포도주의 값은 "무료"다  이 진귀한 포도주는 부한 자든 가난한 자든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비단 하나님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참고자료>
1. '영혼을 정화시키는 와인 한 모금', 월간camping.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6&contents_id=79899
 2. '경매사의 진기록', 네이버캐스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12163&cid=42726&categoryId=42729

2015년 5월 16일 토요일

불파불립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째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은 700년 후 ,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는날 수 많은 기독교회는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복음 사업은 실패한 듯 비쳐지기도 한다 . 왜냐하면  오는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들을 전혀 찾아볼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희생으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사라져버린 절기들을 다시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시고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사도 바울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 되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셔서 사라진 절기들을 가르쳐주시고 본보여 주셨다.

불파불립(不破不立) 이란 말이 있다. "깨뜨리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실 수 없다"는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지 않고선 올바른 신앙을 세울 수 없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예배일 이라는 착각을 깨뜨려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고 성경의 예언 따라 두 번째 사람되어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신 새언약의 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출처:www.pasteve.com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유비무한. 하나님의교회








지구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재앙 
이러한 재앙에서 피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유월절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는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진정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일까요?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증거하고 있을까요?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마 22:35~38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이처럼 우리에게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 왕입니다.

왕하 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성경은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비롯하여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큰 칭찬입니까?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큰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왕하 23:21~23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러한 말씀들은 구약의 기록이지만,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친히 지키시고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마 26:17~28,  고전 5:7~8),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신약시대 역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쨰 되는 계명이 유월절을 통해 완수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을 지키시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2015년 5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매를 버는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은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 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것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 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그러나하나님께서는 이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 본다면 .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는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은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 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의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 을 지키시고 행함있 있는 믿음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www.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