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하나님의 자녀들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랑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여섯째날  사람을 창조하실때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라고 표현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결과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드러내셨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확실한 증거로써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신성과 능력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계 4:11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만물 가운데 지구상에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그 생명을 어머니로 부터 주어지게 됨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홀로 생명을 줄수는 없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가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렇듯이 이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지게 됩니다
사람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어머니를 존재케 하시고 생명을 어머니로부터 주어지게 만든 뜻이 무었일까요? 

우리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로 부터 주어 지듯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영혼의 어머니께로 부터 주어지게 됨을 하나님께서는 만드신 만물을 통해 우리에게 알게 하셨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영생을 허락하시는 분은 바로 어머니하나님 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없이는 생명도 영생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받으시기 바랍니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성경에 기록된 많은 재앙들이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그 어느때 보다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 하심이 필요한 예언의 시대 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때일수록 하나님의 백성들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목자시요 우리의 구원자십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기댈수 있는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시 91:1~11
"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음으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안에 거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을 극한 염병(전염병) 가운데서도 건지실 것이며 천사들을 보내 우리의 모든 길을 인도하시고 보호해 주시므로  천 인 , 만 인 이 곁에서 엎드러지는 일이 있더라도 재앙이 우리에게 가까이 못할 것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재앙이 극심해 지고 사람의 능력 밖에 있는 일들이 발생하게 될때 누구를 의지할수 있겠습니까?  재앙 가운데서 우리을 돕는 이가 누구신지 잘 생각해보십시요


벧후 3:10~15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앛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이 시대의 해답은 하나님이십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모든 어려움과 재난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하시니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절기지키는 시온 (사33/20~24)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고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하겠습니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시온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결단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66 권을 통해 이 사실을 우리에게 교훈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를 등장시키셔서 우리를 살려주는 마지막 아담과 그 안의 생명이며 모든 산 자의 어머니이신 마지막 하와를 나타내시고 또 성경 66권의 끝 부분인 요한계시록에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확실히 증거하셨습니다

계 22: 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요 4:10~14)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께서 온 인류에게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성령은 성삼위 가운데 성령 하나님이시며 신부는 그의 아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고 믿어야 영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성경을 아노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에게서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배울수 없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오직 아버지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생명수를 베푸시며 시온의 자녀들에게 영생 구원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부르심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들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인생을 일장춘몽 이라고 합니다  청춘인 듯 하더니 어느새 머리에 하얀서리가 내려 앉고 젊음인 것 같더니 어느새 저승꽃이 피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것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의 모습입니다

약 4:14  "...너희 인생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사 40:6~7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기록된 바와 같이 인생은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고 잠깐 피었다 시드는 들꽃과 도 같습니다  설령 좋은 직장, 훌륭한 학벌,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지 못한 사람은 참으로 불쌍하고 불행한 존재들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해가 떠오르면 사라지는 안개와도 같아서 죽음이 눈앞에 이르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허망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반대로 어떠한 처지에서라도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그 자체가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던 사람들 중에서도 예수님과 대화가 가장 많았고 그래서 때로는 실수도 많았던 사도 베드로를 바라볼때 하나님의 부르심의 역사가 얼마나 큰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만약 그가 하나님께로 부터 부르심을 받지 못했다면 그의 인생은 과연 어떠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평범한 한 사람의 어부로 살다가 죽어서 지옥의 고통을 피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베드로뿐만 아니라 야고보,요한, 그 외 다른 사도들도 마찬가지일 터이고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입었기에 찬란한 미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시지 않는다면 잠깐의 평안함과 조금 나은 인생의 위치만을 추구하다가 하루하루 흘러가는 세월에 밀려 늙어 가는 자신과 마주하는 헛되고 허망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바울이 부르심을 받지 못했다면 그의 인생은 어떠했겠습니까? 이 땅에서 삼사십 년동안 율법사 노릇이나 하다가 사울이라는 이름의 죄인으로 그의 인생이 끝나고 말았을 것입니다

모세의 인생은 어떠했겠습니까?  그역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지 못했다면 바로를 피해 도망했던 미디안 제사장 집안에서 계속 양치기 일이난 했을 것이고 처자식을 먹여 살리는 일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허망한 삶을 살다가 죽었을 것입니다  모세뿐만 아니라 여호수아도, 기드온도, 그 외 성경에 기록된 모든 믿음의 선진들도 모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삶을 살다가 멸망했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부르심을 입지 않은 사람들의 삶을 보십시요 우리가 부러워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의,식,주,등 기본적인 삶의 요건은 그들이나 우리가 모두 공통적으로 갖추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평안을 누리고 있을며 천국 소망으로 설레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우리가 바로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위해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 깨닳아야 하겠습니다







2014년 3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꼭지켜야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받의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마땅히 지켜야할 천국복음을 예수님께서는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15

이처럼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행할때 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친히 지키심으로 우리에게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  눅4/16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셨음을 알수 있습니다 

성경은 안식일을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한 날로써 거룩하고 복된 날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창2/1~3


이러한 축복의 안식일을 하나님께서는 계명으로 제정하여 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셨는데 안식일은 바로 일곱째날 입니다 오늘날 요일상으로 본다면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후"    막 16/9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셨음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한다면 성경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을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는 진리교회 입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행하고 성경의 말씀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킴으로 구원과 하나님의 백성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