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계신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고  하나님의교회만이 아니라 온 세계 모든 인류 인생들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먼저는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라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이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잠 9장 10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호 6장 3~6절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아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바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전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 이라고 하셨습니다.(요 17장 3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과 만물속에 보이신 하나님의 신성을 통해 어머니하나님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적 인물뿐 아니라 친히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서도 당신의 존재를 알리셨습니다.

계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나님께서는 뜻하시고 정하신 바가 있어 모든 생명체에게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게 하셨습니다. 만물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깨달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누구라도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롬 1장 18~20절 "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모체를 통해 육적 생명을 얻듯, 오늘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육적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우리의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집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성경과 만물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될때 우리에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축복속에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2015년 4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냄새와 어머니하나님의냄새



오늘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마다 하나님의품으로 많은 영혼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듣고 깨닫고 사마리아와 땅 끝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몰려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어머니하나님의 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성도들을 시각적으로 빛에 , 미각적으로는 소금에 비유하는 한편(마 5장 13~16) 후각적으로는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온 세상에 전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은 성령시대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리는 향기들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자녀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모든 자녀들은 아버지의 냄새 그리고 어머니의 냄새, 쉽게 말해 아버지 와 어머니의 냄새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의 진리 말씀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냄새가 진하게 배어있습니다.
성경 속에서 그 냄새를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딤후 3장 15절 "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 책이 성경입니다. 성경 속에는 아버지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또 아들들이 있고 딸들이 있다면 반드시 그 가르침을 믿어야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이치가 하늘의 이치를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히 8장5절). 성경을 보면 우리에게 육신의 아버지가 계신 것처럼 영의 아버지가 계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마 6장 8절~9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고후 6장 17~18절 "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 영의 아버지의 신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있어서 아들들과 딸들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성경 표현에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으로 꼭 있어야 할 아버지, 꼭 있어야 할 아들들과 딸들이 드러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완벽한 가족이라면 구성원 중에 누가 또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겠습니까?  바로 자녀들에게 생명을 전해주는 어머니입니다.







영적으로 어머니가 없어도 될까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있는 곳에 생명과 사랑이 있고 기쁨과 평화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부재하는 곳에 거짓과 불법이 난무하고 서로 미워하고 쟁투하는 등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과 사랑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영원 세세토록 존재하는 천국에는 반드시 어머니가 계십니다.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어머니"는 우리의 육신을 낳아주신 어머니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영적인 우리 어머니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의 세계에도 아버지가 계시고 하나님께서 아들들이라 딸들이라 일컫는 자녀들이 있고 또 영의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향기를 온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2015년 4월 3일 금요일

진실과 마주할 수 있는용기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이 증거하고 알려주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왜 부정하고 거부할까.  진실을 알려줘도, 심지어 성경을 보여줘도 인정하지 않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수십 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또는 평생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 라고 하면서 생소하게 느끼고 "새로운 시각이다", "새로운 이론이다" 라고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던 신앙적 지식과는 너무도 다른 이야기다. 또는 한 번도 생각해 본적도 없는 문제여서 더이상 애기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배운적이 없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 소중한 진리입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6~27)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어머니하나님은 , 성경에 증거되어 있고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교회가 당시 로마제국과 정치적인 야합을 하면서 제국 전역에 흔했던 여러 이방종교의식과 사상이 교회내로 유입되고, 비성경적인 교리가 생겨나면서 어머니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우리와 같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육신의 가족을 신성시하거나 영적인 위치를 격상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먹인 젖이 복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11:27~28)


카톨릭은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어미를 신봉하는 거짓교리를 내세웠습니다.  이후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그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지 못할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하다가 세속적인 권력이 무너질 때 신앙의 자유와 사라진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종교개혁자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이 오는날 개신교의 시조입니다.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습니다 그러나 사도신경, 일요일예배 및 크리스마스 등 그들의 교리는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교리를 그대로 가지고 온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의 개혁이란 것은 약간만 보완되거나 부분적인 삭제만 이뤄진 절름발이 개혁일 뿐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의 육적 모친의 지위였던 마리아를 신격화하고그에게 구원을 기댄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하는 데 그칠것이 아니라 참 진리인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어머니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일제시대(날조된) 역사서를 보면 독도는 일본 영토이고 다케시마라고 불렀다고 주장합니다.  일제시대 거기에 반기를 드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이겠습니까?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을 보세요 ! 독도는 존재하고 우리 땅이지 않습니까! 라고 담대히 외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 4장 26절에 나옵니다. 그런데도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구교, 신교 모두 부정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바꿔버린 장본인이고, 하나는 구교가 내세운 마리아는 아닌 것 같고 아예  어머니는 없다고 우깁니다. 진실과 마주할 때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2015년 4월 2일 목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성경 하나님의교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오늘날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종류의 책들이 있습니다 .
그리고 책마다 쓰여진 목적이 있고 그중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성경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을 얻게 하는책입니다  또한 "성경" 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이유는 성경이 증거하고 성경의 예언따라 모든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사도들도 예수님을 어떻게 그리스도로 알고 영접했을까?
바로 성경의 예언을 통해 예수님을 그리스도 깨닫고 영접했습니다.

사도바울도(행17:2) 빌립도(행8:35)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라 증거했음을 알수있습니다

오는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이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은 두 분이다.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그중 하나가'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 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 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8:41)","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수 있다. 즉 ,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 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하나님도하나이시니 곧 만유이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 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 한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짖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 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