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4일 화요일

재앙이 넘어가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우리는 재앙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종교의 힘으로 재앙을 넘겨 볼까하여 부적을 붙이거나 십자가를 붙이거나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재앙을 넘겨보려 하였습니다  미구에 이 땅에 창세전에도 없었고 창세후에도 없을 엄청난 재앙이 닥치게 될 것입이다 (마 24:21) 이러한 재앙 속에서 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갖가지 재앙들을 이 시대에 미리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를 깨닫지 못한 채 시집가고 장가가며 먹고 마시는 육신적인 일로 주어진 시간을 무의미하게 허비하고 있습니다 (마 24:37~39)

벧후 3:6~7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살전 5:1~3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오늘날은 재앙의 시대라 할 정도로 재앙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재앙을 막아 보려고 수 많은 방법을 강구해 보지만 재앙 앞에 너무나 무기력한 것이 현실입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 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시던 날에 유월절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그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재앙을 내리지 않도록 하신 것이 유월절의 의미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유월절은 한문으로는 유월(逾越) 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 하는데 동일한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입니다  애굽 땅에 재앙이 내릴 때 유월절로 재앙을 넘기고 해방을 받아 나오게 됨으로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재앙을 면하는 절기로 제정하신 것입니다

출 12:11~14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 때만 재앙이 넘어간 것은 아니라 어느 시대나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됨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최후의 재앙 또한 인간의 방법으로 우주선을 띄우고 지하도시를 파고 해저 도시를 만들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암9:2~4)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을 면하고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 하심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루살렘과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예루살렘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장소입니다  예루살렘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은 존재의 의미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흥망성쇠는 언제나 예루살렘과 함께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루살렘의 관계를 연구해보고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늘 예루살렘의 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늘의 예루살렘이 이 땅으로 내려 온다고 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에루살렘은 누구일까요?


예루살렘은 성경에 나오는 도시중 제 1의 도시이며 이 도시는 여러 명칭으로 불리워졌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이 세계의 중심에 선 도시로 생각했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었고 그들은 무엇을 하든지 예루살렘을  그리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를 힘썼고 날마다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세 번씩 무릎을 굻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시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다른 나라에서 포로 생활을 할때에도 오직 그들의 마음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를 하였고 예루살렘을 향아여 눈물을 지었으며 포로생활을 마치고 본국에 돌아가서도 맨 먼저 무너진 예루살렘 중건에 온 힘을 다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를 우리는 볼 수도 만질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신의 세계를 이해 할수 있도록 이 땅을 건설하시고 이 땅의 이치를 통해서 하늘의 이치를 깨닫게 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이 땅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땅에 지은 성막은 하늘 성막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습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이 땅의 예루살렘은 하늘 예루살렘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이 존재하고 있음을 사도 요한은 기록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땅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하늘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에 있는 분이시겠습니까?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입니다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예루살렘으로 향하였듯이 영적 하늘 백성들의 마음은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께 향해야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루살렘이 없는 나라는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은 고향이요 생명이요 삶이요 그들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이와 마찮가지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시요, 마음의 고향이시요, 삶의 모든것이 되십니다. 따라서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지 못하고서는 생명수을 얻을수 없는 것입니다




2014년 3월 2일 일요일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사 33:20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보라"  

하나님께서는 권능을 나타내시고 그 권능을 나타내신 날들을 절기로 제정하셨습니다 
절기를 지켜 기념함으로 권능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게 하였으며 절기를 지킴으로 각종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절기에는  한 주일에  한번 지키는 주간 절기와 일 년에 한 번씩 지키는 연간 절기가 있습니다


레 23:1~37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삼고 번제와 소제와 희생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지니"

절기를 또 다른 말로 제사 라고도 하며 또는 크게 모인다하여 대회 라고도 부릅니다
출 12:27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레 23:34  "초막절...이는 거룩한 대회라"

하나님께서는 대회(절기) 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아 세상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해 주시겠다 약속하셨고 " 제사로 언약한 자 " 를 하나님의 성도 라 부르셨습니다 
절기를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습 3:18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시 50:4~5  "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킴으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절기를 지키지 않고는 우리가 어느 신을 섬기고 있는지 알수 없습니다 따라서 절기를 지키는 자들만이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며 구원 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어머니 믿는 교회가 진리교회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로만 생각합니다 . 그러나 성경은 영의 아버지와 더불어 영의 어머니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실 때 수많은 창조물 가운데 왜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을까요?   이러한 이치를 통해 하늘에 영의 어머니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하심입니다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합니다 수많은 세월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왔습니다

사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하늘 아버지이심을 누구도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들이 있어야만 성립할 수 있고 , 또한 자녀를 두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의 존재가 필수적입니다  

아내(어머니)가 없이 어떻게 자녀를 두겠으며 자녀가 없다면 어떻게 아버지라 불릴 수 있겠습니까? 결국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때에는 어머니도 분명히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롬 1:20
"창세로 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신성을 감추어두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을 깨닫게 하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위를 둘러 보십시요 ,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습니다
바다를 헤험치는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사슴도 아빠 사슴과 엄마 사슴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 부터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창조의 섭리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자유자로서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늘에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도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셨고 두 분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이는 곧 어머니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말씀이 나간 곳마다 펼쳐지는 하나님의 기적/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지금 하나님께서 베풀어놓으신 수만 가지의 기적 안에서 살고있습니다 믿음을 가지면 그 모든 기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믿음의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간 후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면 그 말씀 이후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해봅시다
이 말씀이 지나간 자리에 이루어지는 영원한 안식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믿음으로 이 말씀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뒤에 다가올 영원한 행복과 평화 천상의 안식이라는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주신며 "먹고 마시면 영생하리라"  하시면 그 말씀 뒤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해 봅시다 또 "많은 영혼을 옳은 데로 인도하는 사람은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하신 그 말씀 뒤에 일어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해봅시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 중에서도 가장 큰 기적은 떡과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하시고 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 안에 우리가 있게 하신 유월절의 기적입니다  

모든 것이 기적인데 그저 성경 속의 오묘한 말씀으로만 생각하고 무심히 스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기적을  기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지나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기적을 바르게 볼 줄 아는 깨달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베드로처럼 믿음의 눈으로 진정한 기적을 바라보고 성령과 신부되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