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포도농가 일손돕기 자원봉사 구슬땀 송글송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지난 28일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이원식 씨 포도농장을 찾아 농번기 일손을 돕는 행사를 진행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으로 이뤄진 45명의 성도들은 이날 아침 일찍 포도농장에 도착해 포도 봉지 씌우기 봉사를 진행했다. 포도 봉지 씌우기는 농약과 질병 등으로부터 포도를 보호해 수확 때 상품성이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정철 인천석남 하나님의 교회 당회장은 "거리가 멀고 교통까지 용이하지 않은 섬 지역이다 보니 일손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상황을 전해 듣고 성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돕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이날 인천갈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도 충남 태안으로 내려가 양파 수확을 거들었다.
수확 시기를 놓치면 양파의 부패가 심해지고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 때 수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5월과 6월 두 달 동안에만 경기도 안산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과실 적과작업, 모종 심기, 열매 수확 및 정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2015년 6월 17일 수요일
매실의효능에 대해서
매실의 효능, 해독+식중독 예방+피로회복.......임산부와 어린이는 금기 이유가?
매실의 효능
매실의 효능이 화제다. 여름 과일로 통하는 매실은 장아찌나 절임을 해서 먹어도 좋고, 농축액을 마시거나 매실차를 진하게 마셔도 좋다. 매실의 품종은 약 350가지이며, 국내에 보급된 품종은 약 10여 종류이다. 청매실 혹은 홍매실은 품종이 아닌 색깔에 의한 구분이다.
매실은 익어감에 따라 붉은색, 노란색, 청색 등 품종별로 고유한 색깔을 띤다. 햇빛을 받은 부분이 붉은색으로 변하는 남고 품종은 향기가 뛰어나며 과육이 부드럽고 과즙의 양이 많으며 절임을 하여도 쪼그라들지 않는 특성이 있으며 과피가 부드러우면서 찢겨지지 않는다. 일본인들의 주식인 소금절임에 주로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매실주, 매실차 등 많은 매실 식품에 남고 품종을 사용한다.
효능은 매실의 색깔이 아닌 익은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잘 익은 매실은 향긋하고 달콤한 맛이 나며, 풋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유량이 14배 더 많다. 구연산은 야채나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산소 이용률을 높이고 혈액 속의 산성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피를 깨끗하게 해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한 매실은 여름철에 성행하는 식중독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매실은 음식과 혈액, 물에 있는 세 가지 독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면 식중독에 걸린 환자가 증가하는데 매실에는 항균 성분이 들어 있어 식중독이나 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일본인들이 주먹밥이나 도시락에 매실장아찌를 넣고, 생선회를 먹을 때에도 매실장아찌를 함께 먹는 이유이다.
또한 매실은 숙취 해소에도 좋다.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시키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매실즙이 알코올 분해효소의 활성을 40% 가까이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여기에 매실은 피로를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매실에 들어 있는 피루브산과 피크르산은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높이며 독성물질을 제거함으로 피로회복을 돕는다. 또 매실의 구연산은 피로의 주범인 '젖산'을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단, 매실은 날로 먹거나 덜 익은 것을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키고 뼈와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임산부와 어린이에게는 금기 식품이기도 하다.
2015년 6월 7일 일요일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건강한아침을 위한 음식
바쁜 아침, 식탁에서만 정성껏 차린 아침 식사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합니다.
요즘엔 아침 시간을 줄여줄 건강에 좋은 아침식단도 굉장히 많이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BD 당뇨스토리와 함께 미국 건강생활 잡지 리얼심플닷컴에서 소개한 아침식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과일과 치즈
사과 한 알, 치즈 몇 장,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호두 4분의 1컵을 비닐 백에 담아간다면
바쁜 아침시간에 식사시간을 줄일 수 있고 회사에 도착한 뒤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02. 피넛버터 와플
통곡류나 밀가루를 재료로 한 와플을 토스트에 구워주세요.
그 위에 시럽을 뿌리는 대신 땅콩버터를 발라줍니다.
시럽에 들어간 다량의 설탕은 덜어주고 섬유질을 보태는 것입니다.
섬유질을 더욱 보충하려면 건포도나 참깨 등을 더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03. 딸기 쉐이크
칵테일 쉐이커에 바닐라나 딸기맛의 즉석 아침식사용 가루 한 팩, 저지방 딸기우유나 두유를 한 컵 넣고 내용물이 잘 섞일 수 있게 흔들어 줍니다. 딸기나 얼린 바나나를 넣으면 부족한 섬유질까지 보충할 수 있습니다.
04. 에너지바
에너지 바는 현재 아침 대용으로도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당분으로 배를 채우거나 아침을 거르는 것보다는 에너지 바를 먹는 게 훨씬 좋습니다.
대신 아이들의 식사 대용으로 에너지 바를 먹일 때에는 요거트나 땅콩을 같이 주는 게 좋습니다. 에너지 바에는 단백질이 살짝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05. 씨리얼
바삭바삭한 씨리얼, 우유와 섞어 먹기에 딱 좋은 아침 건강식단인데요.
씨리얼 중에서도 설탕이 많이 들은 것과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설탕이 들어가지 않을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유를 선택할 땐 저지방 우유가 좋고 휴대용으로 만들려면 우유 대신 레몬, 바닐라 요거트도 좋습니다.
[출처] 건강에 좋은 아침식단|작성자 BD 당뇨스토리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밤에먹어도 좋은음식
물
물의 칼로리는 0kal입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들어보셨죠?
절대 그렇지 않아요
배고프면 그냥 물만 마실까 바요...ㅜ
밤에 먹어도 살안찌는 물입니다.
아몬드
아몬드의 칼로리는 597kal(100g당) 입니다.
칼로리가 어머어마 하죠?
하지만 칼로리가 높다고 지방햠량이 높은건 아니에요
오히려 지방이 흡수되는 건 브로콜리보다 적다고 합니다.
포만감에도 좋고 피부를 맑게 해 줍니다.

고구마
고구마의 칼로리는 132kal(100g당)
다른 음식들 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이죠?
최대의 장점이라면 포만감 입니다.
고구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건강 식품 입니다.
양배추
양배추의 칼로리는 21kal(100g당) 입니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데 아주 좋은 음식이죠
삶아서 먹는것 보다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는것이
영양소 파괴를 막는데 좋습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칼로리는 19~22kal(100g당) 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웰빙음식으로 유명하죠
변비에 좋고 항암효과에 좋습니다.
수박
수박의 칼로리는 31kal(100g당) 입니다.
피부 노화 예방에 좋고 부종을 빼는데 좋은 음식입니다.

딸기
딸기의 칼로리는 27kal(100g당) 입니다.
딸기는 칼로리는 낮지만
당성분이 높은 편이라서 살과의 전쟁 중에 계시는 분들은
많은 양을 먹는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
당근의 칼로리는 18~22kal(100g당) 입니다.
눈에 좋은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는 음식인데요
변비와 혈압, 빈혈에도 좋습니다.
바나나
바나나는 93kal(100g당) 입니다.
다이어트 할때 꼭 챙겨먹는 음식이죠
저칼로리에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밤에 먹기에 좋은 간식 중 하나죠
토마토
토마토는 16kal(100g당) 입니다.
토마토는 많이들 알고 계시듯 레드푸드로
동맥경화, 항암효과에 좋은 대표적인 건강식품 입니다.
그렇다고 밤에 너무과식하시면 안됩니다
2015년 5월 6일 수요일
토마토는 우리몸에 얼마나 좋을까?
음식에는 고유의 색깔들이 있는데 이 색깔들이 가지는 효능이 각기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색깔이 화려한 음식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 입니다.
식탁의 음식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처럼 화려한 밥상이 건강 밥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레드음식인 토마토의 효능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토마토의 색깔이 붉어지면 의사의 얼굴이 파래진다는 서양 속담이 있답니다.
그만큼 예로부터 서양에서는 토마토에 대한 믿음이있었던 거 같습니다.
과거 농경사회 처럼 힘쓰는 일이 많을 때는 고칼로리 음식들이 각광을 받았겟지만
지금은 칼로리는 적어 살찔 걱정은 줄이고 암은 예방하며 몸과 정신의 스트레스까지 풀 수 있는음식을 바라게 되었습니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항암효과는 뛰어나고, 미용에도 좋으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요리를 할 수있는 식품그것이 바로 토마토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비교적 열에 강해서 가열시 리코펜의 손실량이 적을 뿐 아니라 오히려 열을 가하면 인체에 더욱 흡수되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진다는 것이 이미 실험 결과 밝혀 졌답니다.
특히 지용서이므로기름에 조리 했을때 우리 몸에 더 잘 흡수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가열해서 만드는 요리에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품이라 하겠습니다.
토마토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녹황색 채소로서 베타카로틴, 리코펜, 비타민 C.G,t셀레늄, 식
이 섬유 등과 같은 항암 성분이풍부하며 토마토의 붉은색은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것이 항암효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성분입니다.
당근 등에 많은 베타카로틴에도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고 발암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이 있는데 토마토의 리코펜에는 이 베타카로틴의 약 두 배 정도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있음이 판명되었습니다.
붉게 잘 익은 것일수록 리코펜이 많기 때문에, 푸른색이 감도는 것은 완전히 빨 갛게 익힌 다음에 먹는 것이 항암 효과를 위해 바람직합니다. 또한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칼륨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습니다.
고혈압, 당뇨, 신장병등 만성질환을 개선시켜 주는 식품으로 쓰이며 토마토에 있는 식이 섬유는 대장의 작용을 좋게 해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므로토마토를 장시간 섭취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피부의 탄력도 생깁니다.
[출처] 토마토의 효능|작성자 윤여사메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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