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7일 일요일

우리가 기다린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온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많지않습니다
왜 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지못하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셔서 성경의 예언따라 새언약의 모든 절기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죄사함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제자들은 그러한 죄사함의 권능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올바로 알고 깨달아 영접할수가 있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기적을 경험하였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적었습니다.

왜 이러한 차이가 나는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유는 성경을 믿지못하고 예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시대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은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을 2천 년 전과 같이 믿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7~28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를 받으시면서 예언된 길을 다 걸어가시고 마침내는 예언따라 십자가에 운명하심으로 인류가 얽매였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돌아가시며 이 땅에 한 번 더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법도가 종교 암흑세기 동안 사라져 그리스도의 두 번째 출현이 없이는 그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에 나아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는날 초림때와 같이 재림에 대해서도 예언이 되어있습니다.
성령시대 새이름 안상홍하나님으로  이땅에 오신다는 예언도 그리고 오실때 새언약유월절, 생명과의 진리와 어머니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 주신다는 예언을 이루실것을 모두 알려주셨습니다.
막연하게 하늘만을 바라보기 보다 성경을 믿으시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는 지혜을 성경을 통해 얻어야겠습니다.



먹고싶은 음식


먹고싶은 음식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2015년 6월 4일 목요일

성남도촌 하나님의교회 하천정화 구슬땀


도촌촌 일대 유해식물 제거활동
성남지역 하나님의교회 "한마음"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지역교회인 성남도촌교회 성도 80여명이 최근 도촌천 일대의 유해식물을 제거하며 봉사를 펼쳤다.

이날 제거된 유해식물류는 실새담, 돼지풀,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새콩 등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 성남시는 장갑 등 청소도구와 식물 구별 안내자료 등을 지원했다.

이처럼 성남지역 하나님의교회는 동네 인근 일대에 그치지 않고 2년 전부터 탄천 정화, 유해식물 제거활동 등을 통해 하천보호에 힘쓰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 성도 50여명이 나서 탄천 일대 유해식물 제거에 나서기도 했다.

봉사에 참가한 직장인 이영욱씨는 “도촌동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고, 성일정보고3년 정인채 군도 “환경정화운동이 자신의 마음까지 정화시킴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도촌 하나님의교회 김주현 목사는 “하천들을 보호·관리하기 위해 시에서 애쓰고 있지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깊이 알고 있다”며 “삶의 터전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난달 27일 파주에서 도심 공원 내 유해식물 제거를, 31일에는 서울, 부산, 대구, 춘천, 양산, 보성 등 각지의 성도들이 도심 및 하천 환경정화에 동참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948
 

2015년 6월 3일 수요일

우리가족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기



웰빙에 이어 대한민국에 착륙한 힐링 바랆은 사그라들 줄 모르고 꾸준히 각광받고
있습니다.   식품, 관광, 문화, 패션, 가구 등 마케팅 전략에 힐링이 빠지지 않은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지요,  "힐링"은 몸이나 마음의 치유를 뜻하는데요, 너도 나도 힐링을 찾는 이유는 그 만큼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말도 있으니 스트레스는 얼른 얼른 풀어버리는게 상책입니다.

쉬는 날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굳이 명소를 찾아 떠나거나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우리가족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많이 웃고 ,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주며 서로 대화하고 ,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다 보면 가족 간의 사랑과 건강까지 덤으로 챙길수 있답니다.


2015년 6월 1일 월요일

하늘에서 내려오는 샌드위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샌드위치 재플슈트(Jaffle Chutes) 출처=재플슈트 트위터


샌드위치를 먹을려면 하늘을 쳐다보아야 되는 샌드위치 가게가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 흔한 테이블도 의자도 계산대로 없습니다.  심지어
가게가 1층도 2층도 아닌 7층에 있습니다.

이런곳이 장사가 될까 싶지만 가게 주위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로 늘 북적입니다.
이곳은 호주 멜버른에 있는 ' 재플슈츠 '라는 샌드위치 가게입니다

재플슈츠는 ' 낙하산 샌드위치 ' 라는 뜻입니다.  그 명칭대로 손님이 온라인으로 결재하고
받을 시간을 입력하 뒤 가게 건물옆 X자로 표시된 장소에서 기다리면 샌드위치가 작은 비닐 낙하산을 타고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예외 없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지요.
샌드위치를 기다리는 ‘X마크’ 지정 장소 출처=재플슈트 트위터

사람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1층은 임대료가 너무 비싸 7층에 가게를 낸 것인데 기발한 발상 덕분에 이른바 대박이 났습니다.  열야한 조건, 치명적인 단점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획기적인 장점으로 뒤바뀔 수 있습니다.